활동가가 정원 입구에서 식물을 매개로 호기심을 일으켜 사람들을 쇼가든 안으로 발 들이게 하는 게 1부의 목적. 들어온 관람객에게 부스 식재 의도를 풀어줄 때 2부 zone 정보를 활용. 모금/MSF 활동은 벽 부착물이 담당.
① 설명 X, 질문 O — "이거 뭔지 아세요?"
② 꽃 모르는 거 OK — "저도 오늘 알았어요"
③ 모금 이야기 NO — 그건 안에서 다른 분이 합니다
식물 옆에 서서 한 줄만 던지면 대화가 시작됩니다. 사진은 식별용입니다.
총 63㎡. 6개 zone으로 구성. 입구→안쪽 순서로 zone 카드 배치.
"나는 꽃 전문가가 아니라
이야기를 전하는 사람이다.
일단 들어오게만 하면 된다."